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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다듬어 주는 도구는 많습니다. 마스터플랜이 다르게 하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내 프로필을 함께 읽고, 지원 기업의 기준으로 점검하고, 기업마다 정리해 둔 채용 데이터를 쓰고, 자기소개서에서 면접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01 · 프로필 연계
대부분의 공고 분석은 공고만 읽고 요약을 돌려줍니다. 그러면 누가 물어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마스터플랜은 마이페이지에 저장한 프로필(전공, 학점, 어학, 경험, 수상, 자격증, 기술 등)을 공고와 함께 넣고 분석합니다. 같은 공고라도 프로필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은 프로필이 공고 분석,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대비, 모의 면접 질문과 평가, 이력서 기반 추천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기능을 옮길 때마다 내 정보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로필을 저장하지 않으면 공고 분석의 적합도 점수가 아예 표시되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점수를 지어내지 않도록 막아 둔 것입니다. 프로필을 넣었는지 여부는 각 기능 화면에서 실행 전에 표시되고, 모의 면접은 시작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프로필은 판단 근거로만 씁니다. 저장한 경험을 첨삭 결과 문장에 임의로 끼워 넣지 않도록 지시해 두었습니다. 다른 문항에 쓰려고 아껴 둔 경험이 마음대로 소비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공고 분석 결과 예시 보기 →02 · 기업의 시선
자기소개서에 일반론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같은 문장이 어떤 회사에서는 강점이고 어떤 회사에서는 초점이 어긋난 이야기가 됩니다. 마스터플랜의 기업별 첨삭은 지원 기업 전용 점검 기준을 함께 넣고 읽습니다. 기업을 고르면 평가 규칙 자체가 바뀝니다.
이 점검 기준은 기업마다 따로 정리해 둔 것입니다. 현재 437개 기업이 자기 기준을 갖고 있고, 그중 436개가 서로 다른 내용입니다. 삼성전자는 지원 사업부와 직무를 어떻게 연결했는지, 카카오는 플랫폼 생태계 이해를 직무와 어떻게 이었는지, 대한항공은 안전 규정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썼는지를 봅니다.
첨삭할 때는 그 회사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관련 법인과 모회사까지 최대 네 곳의 맥락을 함께 참조하고, 공시 수치가 있으면 그것도 같이 읽습니다. 계열사마다 다르게 써야 하는 지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기업을 넣어도 빈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기업이면 채용 맥락을 직접 검색해 확인하고, 공고 주소를 넣으면 그 공고 본문을 읽어 반영합니다. 로그인이 필요하거나 스크립트로 그려지는 공고는 읽지 못할 수 있고, 그때는 읽지 못했다고 밝힙니다.
기업 첨삭 결과 예시 보기 →03 · 기업 데이터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이 444곳입니다. 이름만 있는 목록이 아니라 기업마다 평균 2,200자 분량의 채용 기준이 붙어 있습니다. 채용 구조, 서류에서 보는 포인트, 면접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 자주 하는 실수를 같은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부는 작성된 설명이 아니라 공시 원본 수치입니다. 218개 법인의 직원 수, 평균 근속연수, 1인 평균 급여액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서 가져와 그대로 보여 줍니다. 공시 의무가 없는 기관은 이 수치가 없고, 없으면 없다고 둡니다.
그룹과 계열사 관계도 데이터에 들어 있습니다. 46개 모회사 아래 216개 계열사가 연결돼 있어, 그룹 이름만 알아도 관련 계열사 맥락이 함께 참조됩니다.
기업 데이터가 전부 로그인 뒤에만 있지는 않습니다. 344개 기업 페이지가 공개돼 있어, 가입하지 않아도 그 회사의 서류 포인트를 먼저 읽어 볼 수 있습니다. 면접 단계에서 다시 확인하는 항목은 로그인 후에 열립니다.
공개된 기업 페이지 둘러보기 →04 · 러닝메이트
취업 준비는 자기소개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서류가 통과하면 면접 질문을 예상해야 하고, 예상만으로는 부족해 실제로 말해 봐야 합니다. 마스터플랜은 공고 분석, 기업별 첨삭, 일반 첨삭, 면접 대비, 모의 면접, 이력서 기반 기업·직무 추천을 한 계정에서 같은 크레딧으로 씁니다.
기능 사이가 실제로 이어집니다. 첨삭 결과에서 면접 대비로 넘어가면 기업명과 직무, 자기소개서 본문이 다음 화면에 그대로 채워집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붙여 넣지 않아도 됩니다. 탭을 닫거나 다른 기기로 옮기면 이어받기는 사라지니, 이어서 할 때는 같은 창에서 진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크레딧은 기능별로 다르게 씁니다. 일반 첨삭과 공고 분석이 각 1크레딧, 기업별 첨삭이 2크레딧(최대 3문항), 면접 대비와 모의 면접이 각 2크레딧입니다. 한 기업을 끝까지 준비하는 데 필요한 양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모의 면접은 음성으로도 답할 수 있습니다. 답변마다 점수와 개선 방향이 남아, 어느 질문에서 말이 꼬이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다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모의 면접 결과 예시 보기 →할 수 있는 것만 적으면 설명이 반쪽이 됩니다. 한계도 함께 적어 둡니다.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 2개를 드립니다. 한 문항만 넣어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